주체111(2022)년 11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로동자들 전태일렬사의 정신을 이어 굴함없이 싸울것을 결의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일 《민주로총》이 서울에서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최대규모로 로동자대회를 열고 초보적인 로동권과 생존권마저 말살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반인민적정책을 준절히 폭로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단결 투쟁》이라고 적힌 붉은 머리띠와 조끼를 착용하고 《건설현장은 매일이 참사》, 《로동개악 저지!》, 《민영화중단!》, 《전태일렬사 정신계승》 등이 적힌 손구호들을 들었다.

발언자들은 《불의한 정권이 취임한지 6개월밖에 안됐는데 로동자들과 젊은이들이 죽어가고있다. 국민은 안전한 사회를 요구하고있지만 리명박, 박근혜정권으로 퇴보해버렸다.》, 《다시한번 윤석열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하겠다.》고 하면서 전태일렬사의 정신을 이어 로동자를 비롯한 근로대중의 삶을 위협하고 무참히 짓밟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맞서 굴함없이 싸워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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