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인민사랑의 숭고한 세계를 전하는 잊지 못할 하루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101(2012)년 11월 3일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하루에만도 새로 건설된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준공을 앞둔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로라스케트장을 돌아보시였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말 만족하다고, 손색이 없게 잘 꾸렸다고, 우리 녀성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거듭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류경원을 찾으시여 인민들이 리용할 의자에도 앉아보시며 편리성을 가늠해보시고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시면서 고급목재로 바닥처리를 더 잘해주자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야외빙상장에서 스케트를 타는 어린이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나이는 몇살인가, 스케트를 타는것이 좋은가도 물어주시고 아이들의 응석도 정겹게 받아주시였다. 스케트를 타며 웃음꽃을 피우는 아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이께서는 로라스케트장을 찾으시고 로라스케트를 타며 웃음꽃을 피우는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이 그리도 만족하시여, 그 모습을 오래오래 간직하고싶으시여 시간이 퍼그나 흐르도록 보아주시였다.

참으로 귀중한 시간이였지만 그 시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혁명하는 보람과 희열을 느끼신 분분초초였고 인민을 위해 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실 숭고한 뜻을 더욱 굳히신 분분초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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