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몸소 삭도를 타시고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102년(2013)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완공된 마식령스키장을 찾으시였다.

인민들의 웃음과 랑만이 넘쳐날 그 순간을 눈앞에 둔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삭도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료해하시기 위하여 몸소 삭도에 오르시였다.

일군들이 거듭 만류하였건만 몸소 삭도를 타시고 산새들도 쉬이 날아넘기 저어하는 정점에까지 오르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눈굽을 적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삭도가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설치되였고 주로들의 상태도 나무랄데가 없다고 하시면서 마음껏 스키운동을 하며 희열에 넘쳐 웃고 떠들 인민들과 청소년들을 그려보시며 미소를 지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마식령의 모든 설비들이 현대적이라고 하시면서 이만하면 스키장을 운영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뿐만아니라 스키장을 리용하는 사람들도 무척 좋아할것이라고 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하나를 주어도 완전무결한 최상의것을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마식령스키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가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일군들은 마음속으로 웨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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