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강대함과 위상에 대해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강대함과 위상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것은 공화국창건 74돐을 맞으며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 총비서,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기네재생 및 발전을 위한 련합 위원장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강력한 국가방위력으로 나라의 평화적환경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리익을 수호하며 승리만을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 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기적을 창조하며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전세계에 과시하고있는 조선이야말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이라고 찬양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는 주체의 길을 따라 나아갈 때만이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공산당《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은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경이적인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국제사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중앙위원회 총비서,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도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의 눈부신 전변상과 경이적인 발전속도, 확고한 전략적지위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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