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위민헌신의 열두달] 업어주고싶은 심정이라고 하시며

 

위민헌신!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의 날과 날로 엮어지는 이 땅에서 누구나의 마음속에 숭엄히 새겨진 부름이다.

이 부름과 더불어 우리의 세월은 류례없이 엄혹한 격난을 헤가르며 사랑과 정의 세월, 인민의 세월로 꿋꿋이 흐르고있다.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민,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헌신으로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승리로 빛나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날과 달들은 그대로 이 세상 그 어느 력사의 갈피에도 있어본적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으로 수놓아져있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다 바칠 각오로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위대한 헌신의 세계를 누구나 다시금 가슴뜨겁게 안아본다.

 

* * *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은 정성제약종합공장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보건부문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치료예방사업에 힘을 넣어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이 더 잘 미치도록 하여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성제약종합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마중나온 일군들의 손을 정답게 잡아주시며 수액공장이 현대적으로 확장됨으로써 지난 시기보다 10배에 달하는 여러가지 수액약품을 생산하고있다는 보고를 받고 정말 기뻤다고,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했다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수액제를 수지주머니에 넣어 생산할데 대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이 관철되고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액약품생산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된것을 두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성제약종합공장은 자신의 안중에 있는 공장이라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달아올랐다.

사실 공장에서 이룩한 성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였다.

하건만 자신께서 바치신 로고는 고스란히 묻어두시고 그 모든 성과를 자기들에게 안겨주시니 그 사랑, 그 믿음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근 찾아가는 곳곳마다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을 볼 때마다 혁명하는 보람을 가슴뿌듯이 느끼게 된다고,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업어주고싶은 심정이며 그들에게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내세워주고싶으시였으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렇듯 불같은 진정을 터치시랴.

업어주고싶은 심정!

정녕 그것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더 많은 의약품을 생산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길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또 하나의 크나큰 사랑이고 믿음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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