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5일 《로동신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자료

 

허리아픔이 감염증의 새로운 증상으로 확정

 

로씨야의 한 인터네트웨브싸이트는 《허리아픔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새로운 증상으로 확정》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최근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발생률이 높아지고있다. 그 원인은 오미크론변이그루와 그 아형들이 전파되는데 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계속 갑작변이되는것으로 하여 그에 따르는 새로운 증상들이 나타나고있다. 그중 하나가 허리아픔이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특징적인 증상들은 중독과 머리아픔, 허리아픔이다. 허리아픔이 나타나는 확률은 50%이다. 처음 3~4일동안은 머리가 아프며 다음에는 그 아픔이 허리에로 넘어간다.

 

감염증진단을 위한 지능말단장치

 

중국 광동성 심전시에서 핵산부호를 읽는 지능말단장치가 리용되기 시작하였다.

지능말단장치를 리용하면 4초내에 핵산견본을 완성할수 있다.

고해상도부호주사장치와 시험관꽂개가 있는 지능말단장치는 한명의 의료성원으로도 검사를 진행할수 있도록 해준다.

한 의료성원이 밝힌데 의하면 이 장치를 리용하면 견본화공정시 전통적인 주사에서 제기되던 오유를 피할수 있다.

일반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진단하려면 핵산부호에 대한 주사를 먼저 진행하여야 한다.

지능말단장치는 현재 3개 장소에서 리용되고있는데 앞으로 다른 지역들에도 도입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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