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 담화, 글 발표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4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담화, 글을 발표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전 학부장은 담화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70여년력사는 김일성주석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칭송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은 글에서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되였다는것을 세상사람들은 잘 알고있다고 썼다.

그는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우리 나라에서 인민을 위한 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의 위대한 국가건설에 바치신 수령님의 헌신과 로고를 소개하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진보와 번영의 74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나라의 자주적존립과 인민의 안전, 번영을 담보할수 있는 국가를 창건한 거대한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은 《주체사상과 오늘의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지난 10년간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눈부신 발전을 안아온데 대해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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