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변화에 따르는 방역사업 강화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낮과 밤의 대기온도차가 심한 가을철의 계절적변화에 맞게 방역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도에서는 돌림감기를 비롯한 비루스성호흡기질병들의 치료예방과 관련한 지시들과 자료들을 신속히 내려보내고 계절적변화에 따르는 방역사업에 대한 지휘통제를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장풍군, 금천군에서 색다른 물건과 오물들, 죽은 원인이 불명확한 조류, 물고기들에 대한 처리를 규정대로 진행하여 봉쇄의 완벽성을 기하고있다.

송림항에서는 납입물자를 취급하는 검사검역성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물자들에 대한 소독을 품종별, 재질별에 따라 깐깐히 진행하여 사소한 허점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있다.

도안의 농촌들에서 가을철농촌지원기간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이 방역규정을 엄수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상업봉사단위들에서도 방역사업을 가을철위생월간사업과 결부하여 더욱 강화하면서 건물의 내외부를 위생문화적으로 꾸리고 알뜰히 관리하고있다.

한편 도에서는 각급 방역단위들에서 호흡기질병들의 치료에 필요한 의약품을 비축하는 사업도 계획적으로 예견성있게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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