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3일 《로동신문》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야영생들이 받아안은 어머니당의 은정

 

사회주의조국의 자랑이고 희망인 소년단원들의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의 은혜로운 사랑은 동해의 명승지에 자리잡은 행복동이들의 궁전에 끝없이 흘러넘치고있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야영생들이 당의 은정어린 칠색송어를 받아안았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전변시켜주고 여러 차례에 걸쳐 갖가지 문화용품들과 료리실습도구들, 체육기재 등을 마련해주었으며 야영생들의 식생활까지 헤아려 원산양어사업소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맛있고 영양가높은 물고기까지 보내준 다심하고 정깊은 사랑에 야영생들은 물론 교직원들모두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팔뚝같이 큰 물고기들을 안고 사진도 찍고 특색있는 료리를 들며 좋아라 웃고 떠드는 야영생들을 보면서 일군들과 교직원들은 어머니당의 따뜻한 축복속에 만복을 누려가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상을 다시금 새겨안으며 우리 조국의 창창한 래일을 확신하였다.

야영생들은 당의 은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야영활동을 통하여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더욱 공고히 다져 강성조선의 미래의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며 행복만을 안겨주는 당의 품속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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