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1일 《민주조선》

 

조국의 미래를 꽃피우시는 길에서

 

사소한 불편도 있을세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1월 어느날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궁전안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학생소년들의 과외교양기지로서의 조건과 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고있는데 대하여 더없이 만족해하시면서 예술체조소조실에도 들리시였다.

소조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예술체조소조실 벽면이 거의다 창문으로 되여있는데 이렇게 하면 겨울철에 랭기가 많이 스며들어 온도를 보장하기 힘들다고, 소조원들이 겨울철에 이런데서 훈련하면 추워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조명을 켜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명이 밝은것을 보시고 일없다고 하시면서 소조실에 자연채광을 보장하기 위하여 이렇게 한것 같은데 조명시설이 다 갖추어진것만큼 창문을 크게 할 필요가 없다고 일깨워주시였다.

겨울에도 항상 땀을 흘리며 예술체조훈련을 하느라 소조원들자신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온도보장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관심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학생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꽃피워가는데서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마음쓰시는 그이의 다심한 정에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다.

 

지켜주신 사랑의 약속

 

주체106(2017)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시였다.

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평양중등학원과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일떠섰는데 정말 보기 좋다고,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건설을 잘했다고 못내 기뻐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의 원아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원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를수록 일군들은 한해전 그이께서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 되새겨져 눈굽을 뜨겁게 적시였다.

주체105(2016)년 7월 어느날 완공을 앞둔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한 일군은 원아들이 훌륭히 꾸려진 궁전에서 원수님을 뵙고싶어 한다고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아들이 이사온 다음 와서 원아들이 공부하는 모습과 체육경기도 보고 그때 원아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겠다고 사랑의 약속을 해주시였다.

그날의 약속을 지켜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귀중한 시간을 바치시며 원아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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