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룡산영빈관》건설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려고 하였던 진상을 밝힐것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심각한 경제와 민생위기에는 아랑곳없이 괴뢰대통령실이전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한것도 모자라 또다시 《룡산영빈관》을 새로 건설하는데 천문학적액수의 예산을 지출하려고 한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에 대해 그 진상을 명백히 밝힐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날로 확대되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괴뢰대통령실을 룡산으로 옮긴데 따라 새로 《영빈관》을 건설해야 한다고 하면서 괴뢰대통령실이전비용(남조선돈으로 469억원)의 두배에 가까운 878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였다가 각계의 비난과 규탄이 비발치자 하루만에 취소시켰다.

문제는 1천억원에 가까운 예산안편성을 아무 거리낌없이 통과시킨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진상에 대해 모르쇠를 하고있는것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야당들과 각계는 《올해초에 공개된 통화록음기록을 통하여 김건희가 <영빈관>을 옮기겠다고 한 발언이 드러난것으로 보아 대통령실이전에 이어 이번 <룡산영빈관>건설에도 김건희가 개입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 《누구의 주도로 이런 황당한 예산편성이 이루어졌는지 밝혀야 한다.》, 《정치공방으로 끌고갈 문제가 아니라 윤석열자신이 국민앞에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들이대고있다.

언론들은 윤석열역도가 《룡산영빈관》건설추진을 급히 철회하였지만 론난은 가라앉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한푼이라도 아껴 민생지원에 써도 모자랄판에 갑자기 <영빈관>건설에 1천억원에 가까운 돈을 쏟아붓기로 한것을 납득할 국민이 어디에 있겠는가.》, 《심각한 경제위기속에서 가뜩이나 대통령실이전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고 추가비용이 눈덩이처럼 계속 불어나고있는데 878억원이라는 예산을 또다시 지출하겠다고 나선 분별없는 태도와 아무런 공개적인 론의도 없이 암암리에 예산안편성까지 추진한 방식 등 어처구니없는 모든것에 대해 철저히 진상을 밝히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윤석열이 직접 사태의 전말을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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