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대통령실이전에 계속 추가자금 탕진, 각계의 비난과 규탄 고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괴뢰대통령실이전과 관련하여 막대한 추가자금이 계속 탕진되고있어 괴뢰정치권을 비롯한 각계에서 비난과 규탄여론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언론들은 《대통령비서실은 룡산으로 옮긴 대통령실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명목으로 래년도 예산안에 50억원을 포함시켰다, 기획재정부는 대통령실로 반입되는 물건들을 검색하는 건물을 새로 짓는 자금 24억 700만원, 대통령실이전 1년기념행사비 5억원, <국민개방홈페지>제작비 4억 7 100만원, 대통령기록물수집차량대여비 1 100만원 등 도합 34억 6 900만원을 대통령실이전에 드는 추가비용으로 예산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야당을 비롯한 괴뢰정치권과 남조선각계는 《대통령실을 룡산으로 옮기는데 496억원을 책정하였지만 관저개건보수비용을 비롯하여 모두 300억원이 더 들어가는 등 총비용은 계속 늘어나고있다.》, 《대통령실이전발표 때 반영되지 않았던 추가예산규모가 새로 파악된것만도 34억여원에 달한다.》, 《경호관련시설을 포함한 기본구조물시설의 이전 및 새로 구축하는데 드는 비용과 대통령실이전에 따른 기존기관들의 이전비용까지 합하면 대통령실이전비용이 총 1조원에 육박할수 있다.》고 까밝혔다.

또한 《국회의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산안에 대한 집중적인 검증이 진행되면서 대통령실이전비용은 점점 더 불어나고있다.》고 비판하면서 《지금과 같은 경제위기상황에서 대통령실이전에 계속 추가비용이 들어가 <혈세먹는 하마>로 전락된데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불만이 크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혈세지출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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