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낮에 봐도, 밤에 봐도

 

오늘도 눈부시게 훌륭히 일떠선 송화거리의 장쾌한 전경을 바라보느라면 정말 가슴이 벅차오른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주체건축의 비약적발전상이 응축된 평양의 새 경관 송화거리.

해빛밝은 낮에 봐도, 불빛밝은 밤에 봐도 저도모르게 경탄을 터뜨릴 정도로 황홀한 이채로운 경관, 현대문명의 별천지이다.

흔히 사람들은 건축물을 두고 시대의 기념비라고 한다. 한것은 해당 나라와 지역의 문명의 척도인 건축처럼 그 시대의 면모를 뚜렷이 보여주는것은 없기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한 시대적의미나 기념비적상징만으로는 그 천만무게를 다 알수 없는 위대한 인민사랑의 기념비들이 우리 공화국에 수없이 솟아나고있다.

여기 송화거리만 보아도 눈뿌리 아득히 치솟은 80층초고층살림집이 그 장쾌함을 더욱 뽐내고 대도로를 가로지른 고가다리도 자기 특유의 자태를 한껏 드러내고있다.

그런가하면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편의시설들, 갖가지 나무와 꽃관목, 지피식물들이 예술적조화를 이루며 특색있게 건설되여 넓고 시원하게 뻗어나간 도로를 중심으로 꽉 들어찬 장관은 그야말로 황홀경이다.

이 웅장화려한 거리가 바로 우리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라는 생각으로 가슴은 뜨거워만진다.

이 땅 그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황홀한 리상거리의 주인이 된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다른 나라들에서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하기에 세상사람들 누구나 이렇게 감탄의 목소리를 터지고있는것이다.

《근로자들에게 새집을 무상으로 안겨주는 조선》, 《저런 나라가 존재한다는것이 신기하다.》, 《나도 저런 곳에서 살아보았으면…》…

진정 우리의 조국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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