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주민들 《싸드》기지에 대한 물자반입책동에 강력히 항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4일 밤 《싸드》를 반대하는 단체회원들과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주민 200여명이 《싸드》기지앞에서 물자를 끌어들이려는 괴뢰국방부와 남조선강점 미군의 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열고 《불법<싸드>철거!》, 《<싸드>공사중단!》, 《결사거부 환경영향평가!》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괴뢰역적패당의 책동에 강력히 저항하였다.

또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싸드》기지를 정상화하기 위해 매주 여러 차례에 걸쳐 물자와 공사자재 등을 계속 들이밀고있다고 단죄하면서 성주군주민들과 《싸드》기지운영을 반대하는 각계층은 이를 결사적으로 저지시켜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괴뢰경찰들이 달려들어 폭력적으로 자기들을 끌어내고 차량들을 통과시키려고 하였지만 《주<한>미군 물러가라!》, 《불법<싸드 >철거하라!》, 《폭력경찰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굴함없이 투쟁을 벌렸다.

뿐만아니라 15일 새벽까지 《초불행동》을 이어가면서 미군의 차량출입을 결사적으로 가로막았으며 서울과 경상남도, 울산, 부산, 남조선강원도, 대구, 경상북도, 충청북도 등 전지역의 활동가들도 긴급하게 모여와 이에 합세하였다.

《민중행동》의 한 관계자는 《<싸드>기지정상화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모두 망가뜨리는 일이다. 주변국들의 경제보복으로 민생파탄을 피할 길이 없다.》고 하면서 《싸드》는 조선반도의 암적존재이기때문에 반드시 제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언론들은 내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싸드》기지운영을 정상화하기 위해 계속 물자들을 끌어들이고있어 그에 항거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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