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행복의 웃음, 따뜻한 정

 

인민의 리상거리로 훌륭히 일떠선 송화거리의 행복의 보금자리에 따뜻한 혈육의 정이 넘친다.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의약품들을 안고 검진을 나온 의료일군의 얼굴에도, 이제는 꼭 친자식, 친동생, 친언니를 보는것만 같아 그에게서 정겨운 시선을 떼지 못하는 주민들의 얼굴에도 밝은 미소가 한껏 어리여있다.

《선생님, 우리 가족은 건강합니다.》

자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성을 다해가는 의료일군과 다정한 한식솔인양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우고있는 주민들.

이것이 어찌 한가정에 넘치는 행복의 웃음, 따뜻한 정이라고만 하랴.

우리 인민들이 무병무탈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는 어머니 우리당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사회주의 내 조국땅 그 어디서나 볼수 있는 아름다운 화폭이 아니겠는가.

바로 여기에 돈이 없는 사람들이 건강검진은커녕 병원문전에도 가보지 못하고 숨을 거두어야 하는 자본주의사회가 도저히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 있다.

하기에 이 땅에서는 고마운 우리 조국, 사회주의 내 조국을 위해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누가 보건말건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며 거기서 더없는 긍지와 보람을 찾는것이 너무도 응당한 일로 되고있는것이다.

그렇다. 사랑과 정이 이 땅 어디서나 끝없이 흘러넘치고 보답의 열망이 뜨겁게 끓어번지기에 우리 조국이 그처럼 아름답고 굳건한것이며 사회주의 우리 집은 날이 갈수록 더더욱 따스한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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