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극성을 부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역적패당은 내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원하는 시간과 방식으로 물자와 인원들을 반입할수 있도록 《지상접근권을 보장하겠다.》고 하면서 주마다 2~3차씩 수송기와 직승기로 물자와 인원을 《싸드》기지에 들여보내던 수송회수를 6월부터는 5차로 늘이며 부산을 피우고있다. 지난 9월 4일에는 미제침략군의 병실공사에 필요한 건설장비들을 실은 10여대의 수송대를 새벽에 도적고양이처럼 들이미는 망동까지 부리였다.

괴뢰역적패당의 이러한 움직임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험악한 국면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다.

내외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싸드》는 미국과 괴뢰들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우리와 주변나라들을 공격하기 위하여 끌어들인 중요한 침략전쟁장비이다. 하기에 지난 시기 주변나라들은 자기들의 전략적안정을 해치는 《싸드》배치문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우려와 경계심을 표시하면서 극히 예민하게 반응해왔다. 미국과 괴뢰들이 저들의 너절한 흉심을 가리워보려고 《방어적수단》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것은 일고의 신빙성도 없는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극성스럽게 매달리는 친미주구들의 망동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상전을 등에 업고 북침야망을 기어코 실현하려는 범죄적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광기어린 《선제공격》망언을 마구 부르짖으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각종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리고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외세의 침략전쟁장비들을 미친듯이 끌어들이며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하는 괴뢰역적패당이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결코 스쳐지날수 없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로서 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를 어째보려는 괴뢰역적패당의 범죄적망동이 극히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역적패당이 날로 비약하는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극성을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구멍이 난 넝마쪼각으로 더러운 몸뚱이를 가리워보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예로부터 우둔한자는 매듭을 만들고 현명한 사람은 그것을 푼다고 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바로 그 전자에 속하는 미련둥이들이다.

과거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친미주구들이 상전과 야합하여 침략전쟁장비인 《싸드》를 끌어들인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정세가 더욱 격화되고 남조선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 빠져들었으며 2중, 3중으로 가해지는 주변국들의 압력과 보복조치에 시달리는 등 그것이 남조선인민들에게 끼치는 해악은 실로 크다.

하기에 성주군 인민들은 물론 남조선각계가 《싸드》를 조선반도와 지역에 전쟁위기만을 고조시키고 남조선에 극심한 피해만을 가져다주는 전쟁괴물, 재앙단지로 락인하고 이를 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미매국집단인 괴뢰역적패당이 온갖 화만을 몰아오는 《싸드》를 보물처럼 여기며 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스스로 재난을 청하는 미련둥이들의 무모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

친미사대를 명줄처럼 여기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의 호전적망동은 자멸만을 재촉할뿐이다.

김남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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