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새 《원내대표》선출문제를 둘러싼 괴뢰《국민의힘》내부의 파벌싸움 심화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괴뢰《국민의힘》안에서 새 《원내대표》선출문제를 둘러싸고 파벌싸움이 날로 심화되고있다.

언론들은 《윤상현을 비롯한 <윤핵관(새로운 윤석열역도의 핵심관계자)>패들은 현재 리준석이 새로 구성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 직무집행을 정지시켜줄것을 법원에 재차 신청한 상태이므로 법원의 판결이 나오는 28일이후로 원내대표선거를 미루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권성동을 비롯한 기존의 <윤핵관>들은 원내대표선출을 연기하자는것은 극히 일부의 주장이므로 언급할 필요성과 가치가 없다고 강하게 반발하면서 예정대로 19일 새 원내대표선출을 고집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또한 《원내대표선출방식을 놓고서도 윤석열파는 현재의 엄중한 당내상황으로 보아 주호영을 <추대>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라경원, 리용호 등 비윤석열파는 권력을 독점하는 현상을 없애야 하기때문에 정정당당하게 <선거경쟁>의 방법으로 선출해야 한다고 완강하게 맞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언론들은 《새 원내대표의 임기를 놓고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국민의힘>의 규정에 의하면 원내대표의 임기는 1년이지만 지금 당내파벌들사이에는 정기국회 등을 앞두고 래년 이맘때 다시 원내대표선거로 힘을 빼면 안되기때문에 래년 4월까지 남은 임기 6개월만을 채워야 한다는 의견과 원래대로 새 임기 1년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되여 론난을 일으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괴뢰《국민의힘》안에서 새 《원내대표》선출의 시기와 방식, 임기문제 등을 놓고 당안의 각 세력들사이에 대립과 갈등이 날로 치렬해지고있어 앞으로 집안싸움이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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