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주체교육발전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진 주체100년대

-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대담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얼마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하신것과 관련하여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교육위원회 일군들의 감회가 남다르리라 생각한다.

부위원장: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고보니 주체교육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진 주체100년대의 뜻깊은 나날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발전과 인재육성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 나라의 국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주체103(2014)년 8월 30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에서 우리 당은 주체혁명의 만년토대를 공고히 하며 부강조국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하기 위하여 새로운 교육혁명을 일으킬것을 결심하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모든 청소년학생들을 강국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 우리 나라를 21세기 사회주의교육강국으로 되게 하는것이 새 세기 교육혁명의 목표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투쟁과업을 밝혀주시였으며 김일성종합대학창립 70돐에 즈음하여 대학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기본임무에 대하여》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새 세기 교육혁명에 관한 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고 구체화하시였다.

그이께서 밝혀주신 새 세기 교육혁명에 관한 사상은 교육사업의 중요성과 우리 공화국의 현 실태가 반영된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인 사상인것으로 하여 주체교육의 래일, 부강조국의 미래를 담보해주는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

기자: 나라의 교육을 발전시키는데서 교육기관들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는데 그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주었으면 한다.

부위원장: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가 그 하나의 실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10월 중앙으로부터 도, 시, 군에 이르기까지 학교꾸리기지휘부(당시)를 조직하도록 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단계별목표를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 나라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하여 지난해에만도 100여건의 학교설계형성안을 지도해주신것을 비롯하여 2016년부터 보아주신 학교설계형성안은 무려 수백건에 달한다.

이 수자에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우리의 교육발전을 위해 깊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이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기자: 이번 기회를 통하여 본보기학교에 대한 리해를 좀더 깊이했으면 한다.

부위원장: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10월 27일 일군들에게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학교건설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말씀을 주시였다. 그리고 주체105(2016)년 7월초 새로 일떠선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시여서는 평양중등학원은 우리 나라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의 본보기, 표본이라고, 다른 나라들에도 이렇게 훌륭하게 꾸려진 학교는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평양중등학원수준으로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 훌륭히 꾸려진 평양중등학원의 여러 교양실과 각종 실습실, 체육관, 수영장 그리고 여러가지 교구비품들과 기자재들은 오늘 교육조건과 교육환경개선의 본보기로 되고있다.

기자: 들으면 들을수록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는 더욱 앞당겨지고있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뿌듯해진다.

부위원장: 정녕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새 세기 교육혁명의 승리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창창한 래일을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