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로동권과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3일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교통공사》,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로동조합이 괴뢰서울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산하기관로동자들의 <정규직전환>이 2년째 실현되지 않고있으며 낮은 임금과 해고불안에 떨면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대해 서울시가 책임적으로 해결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오세훈이 지난 서울시장보충선거때 <정규직전환>을 약속하였고 2021년 11월 21일 민주로총 서울본부장과의 면담에서도 다시금 담보하였지만 시장으로 당선된 후 약속을 어기고 책임적인 역할을 하지 않고있다.》고 비판하였다.

또한 그들은 《2020년에 서울시는 민간위탁으로 운영중인 투자출연기관중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교통공사,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로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지만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를 위한 론의가 제대로 진행되고있는 곳은 한곳도 없다.》, 《오세훈은 <정규직전환>론의가 외곡되고 로동자들이 낮은 임금과 해고불안에 놓여있는것을 방임하고있다.》고 하면서 《서울시가 책임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면 모든 수단을 다하여 대응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들은 《서울시가 로동자들의 로동권과 생존권문제를 옳바로 대책하도록 책임을 따지고 투쟁을 계속 이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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