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나날이 커만 가는 우리의 행복

 

 

궁궐같은 호화주택의 주인이 되여 복받은 삶을 누리며 행복에 겨워있는 저 모습들.

아름다운 구슬다락에 살림을 편지도 벌써 여러달이 지났지만 그냥 꿈을 꾸는것만 같아 한없는 고마움으로 그들의 가슴은 마냥 후더워오른다.

이 땅 그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근로자, 로력혁신자들을 귀중히 여기시며 사랑의 금방석에 앉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이 아니라면 어떻게 이런 일을 꿈에선들 생각할수 있으랴.

자본주의사회같으면 아무리 피땀을 뿌려도 《말하는 로동도구》로밖에 달리는 취급될수 없는 근로자들이 억만장자들도 부러워할 호화주택에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보금자리를 편 우리 공화국의 현실.

나라의 곳곳에 철탑을 세운것밖에 없는 내가 이런 호화주택에서 산다. 그런데 더 감동적인것은 함께 사는 이웃들모두가 다 나와 같은 평범한 근로자들이라는것이다. 발전소로동자도 있고 직포공도 있으며 건설자도 있고 도로관리원도 있다. 그들과 나란히 출근길에 오를 때면 대해같은 나라의 은덕에 대한 생각이 새삼스럽게 가슴을 치군 한다. 평범한 로동자들을 영광과 행복의 첫자리에 내세워주는 우리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이다.

이것이 어찌 송전선건설사업소의 한 로동자에게서만 울리는 진정의 목소리라고 하랴.

그것은 경루동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모든 사람들 아니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안겨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이 나라 천만인민이 터치는 심장의 고백인것이다.

그렇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의 세상, 인민의 나라, 이것은 곧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고 자애로운 그이의 품에서 우리의 행복은 나날이 커만 간다.

그럴수록 인민의 마음속에서 보답의 열망 더욱 불타오른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을 순간도 잊지 않고 사회주의 내 조국을 위해 후더운 피와 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리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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