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자녀교양방법도 가르치시며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0(1961)년 11월 16일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지금 우리의 어머니들은 자기의 아이들을 훌륭한 공산주의건설자로 길러내야 할 무거운 임무를 지니고있다고 하시면서 자녀교양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가르쳐주시였다.

자식들을 키우는 어머니들의 수고를 깊이 헤아리시여 뜻깊은 대회를 진행하도록 하시고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수령님을 우러르는 대회참가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울렁이였다.

그이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을 미덥게 바라보시며 아들딸들을 교양하는데 무슨 다른 방법이 요구되는것도 아니라고, 오늘 우리 나라에서 많이 창조되고있는 긍정적모범으로 아들딸들을 교양하면 된다고 하시면서 방하수소년을 구원한 의료일군들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긍정적모범의 실례까지 하나하나 들어주시였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임무를 깊이 자각하도록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며 자녀교양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진정 온 나라 어머니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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