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이민위천은 자신의 좌우명이라고 하시며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83(1994)년 4월 15일 온 나라가 뜻깊게 경축하는 탄생일에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집무를 보시였다.

한 일군이 이제는 휴식을 하셔야 하겠다고 간절히 아뢰였으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고맙다고, 동무들은 나를 보고 자꾸 휴식을 하라고 하는데 나도 쉬고픈 때가 많다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손자, 손녀들을 데리고다니면서 편히 휴식을 하고싶다고, 그럴 때마다 마음에 걸리는것이 인민생활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이어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은 자신의 좌우명이라고, 자신께서는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한생을 인민을 위해 바치려고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자신의 생애의 마지막 생신날마저도 이렇듯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깡그리 바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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