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선배들을 위해 성심을 다하는 각지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전쟁로병들의 건강보전과 생활에 성심을 다하고있다.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을 위하는 미덕, 미풍이 문화성, 정보산업성, 은하무역국 등 성, 중앙기관의 직맹조직들에서 발휘되고있다.

대성산지도국의 여러 단위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도 많은 건강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가지고 로병들을 찾아가 노래도 불러주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있다.

평양시, 평안북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각지 직맹위원회에서는 로병들의 건강과 생활을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생활조건과 환경 등을 성의를 다해 보장해주는것과 같은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고있다.

염주군, 개천시, 강령군, 희천시, 이천군안의 여러 단위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도 많은 보약과 의약품, 식료품들을 마련하여 로병가정들에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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