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4일 《로동신문》

 

자체의 공무기지에 의거하여

 

연사림산사업소에서 륜전기재의 여러 부속품을 자체로 만들어 통나무생산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자체의 공무기지에 의거하고 기술력량을 잘 발동하면 많은 자금을 들여 구입하던 여러 부속품을 능히 만들수 있다는 관점밑에 사업소의 일군들은 기술자, 기능공들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부속품들의 불음곁수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등 난문제도 있었다.

하지만 4. 15기술혁신돌격대원들과 공무직장의 로동자들은 과학기술보급실에서 밤을 밝히며 선진과학기술을 습득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합치면서 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하여 마침내 륜전기재들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여러 부속품을 만들어냈다.

들인 품에 비하여 실리는 컸다. 이 과정에 종업원들의 기능이 높아지고 기술력량이 한층 강화되였으며 통나무생산계획도 제기일에 수행하게 되였다.

객관적조건에 포로되지 않고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설 때 단위발전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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