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항일의 나날에 꽃펴난 후대사랑의 감동깊은 이야기

 

조국해방 77돐을 맞이하는 우리 공화국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아이들의 노래소리가 유난히도 랑랑히 메아리친다.

왜놈도 지주도 모두 없는 새 조선

자유의 강산에 우리 주권 세우자

슬기론 인민이 살아가는 내 나라

우리의 손으로 길이길이 빛내자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를 부르는 그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들을 정깊게 바라볼수록 피어린 항일혁명의 나날 우리 어린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우신 영상이 더욱더 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가적풍모에 있어서나 인간적풍모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과 아이들!

불러만 보아도 마음젖게 하는 이 말을 뇌여보느라면 우리가 혁명투쟁을 하는것도 결국은 우리의 후대들을 행복하게 잘살도록 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뜻깊은 가르치심이 세월의 언덕넘어 메아리쳐온다.

혁명투쟁도 결국은 후대들을 행복하게 잘살도록 하자는데 목적이 있다!

이렇듯 숭고한 혁명관, 후대관을 지니신 우리 수령님이시기에 그이께서 수놓아오신 혁명생애는 위대한 후대사랑의 력사로 오늘도 사람들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간고한 항일전의 나날에 마안산의 아동단원들을 품에 안아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이름할수 없는 격정속에 어려온다.

추위에 떨고 굶주림에 시달리던 아이들을 두팔벌려 부르시던 우리 수령님, 그이께로 어푸러질듯 달려가 안기며 목놓아 울음을 터치던 수십명의 아이들.

동무들, 후대들을 사랑한다는것은 곧 미래를 사랑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조국은 이제 저 아이들에 의해 백화란만한 화원으로 건설되게 될것이다. 조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후대들을 더 잘 가꾸고 돌보아주자!

갈리신 음성으로 피타는 심정을 터놓으시던 그날에 위대한 수령님의 가슴속에는 실로 그 얼마나 뜨거운것이 고패쳐흘렀던가.

강반석어머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소중한 돈으로 아동단원들에게 새옷을 해입히시고 그들로 소년중대를 무으시여 늘 곁에 데리고다니시면서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우신 그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를 세월이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으랴.

하기에 방글라데슈의 《DBC》TV방송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지극한것이였다.

조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더 잘 키우고 돌봐주는것은 주석께서 변함없이 고수하신 후대관이였다.

주석의 뜨거운 후대사랑에 대한 일화들가운데는 간고한 항일전의 나날 사연깊은 돈 20원으로 마안산의 아동단원들에게 새옷을 해입히신 이야기도 있다.

오늘도 조선에서 국가가 아이들에게 거저나 다름없는 값으로 옷을 공급하고있는것은 주석의 이러한 숭고한 뜻에서 출발한것이다.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수령이기 전에 친아버지이시였다.》

참으로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고매한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이시기에 시련의 천만고비를 넘어야 하는 간고한 행군길도 아이들을 친히 데리고 헤치시며 혁명의 참뜻, 애국의 큰뜻을 그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시였다. 사선의 천만고비를 넘고 헤쳐야 하는 행군길에서 진대나무는 안아넘겨주시고 강물은 업어건늬여주시였으며 적의 총알은 몸으로 막아주시며 그들을 조국과 혁명을 알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억센 기둥감들로, 미래의 참된 주인공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과 로고를 피어린 항일의 력사는 뜨겁게 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에는 또 얼마나 많고많은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들이 계속 꽃펴나고있는가.

《소나무》책가방, 《민들레》학습장, 《해바라기》학용품, 세계명작동화집, 철따라 안겨주신 새 교복, 원아들과 함께 찍으신 기념사진…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시던 사랑과 정을 그대로 부어주시며 온 나라 아이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이 하늘가에는 아이들의 기쁨에 겨운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오늘도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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