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사진으로 보는 해방후 5년

 

 

온 나라가 민족재생의 기쁨을 안고 새 조국건설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던 해방후 5년은 참으로 꿈같은 나날이였다.

분여받은 땅에 표말을 박는 농민의 얼굴에도, 쇠물을 녹이는 로동자의 모습에도, 《가, 갸, 거, 겨》 하며 우리 글을 배우는 평범한 사람들의 얼굴에도 복된 삶을 누리는 희열과 보답의 열망이 끓어넘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아오신 조국해방이 없었더라면 이 행복, 이 기쁨을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호소따라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새 조국건설에 적극 기여하였다. 해방년에 울리던 김일성장군 만세!》, 《해방 만세!》의 감격의 웨침은 《밭갈이노래》, 《승리의 5월》, 《녀성의 노래》에 이어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로 우리 조국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졌다.

감격과 환희로 들끓던 해방후 5년은 말하여준다.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인민대중의 운명도 미래도 빛나게 된다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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