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이 낳은 희세의 전설적영웅

 

20성상 일제의 강대한 대군과 맞서 조국의 독립을 이룩하신 비범한 전설적위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오늘도 사람들의 가슴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김일성장군님은 참으로 하늘이 낸 명장이시다.》, 김일성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정기를 타고난분이시기에 천지조화를 다 알고계시며 천기를 내다보신다.》 등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은 여러가지 전설들이 많이 나돌았다.

보천보전투가 있은 후 일본의 출판보도물들과 중국의 신문들이 이 전투를 광범히 취급하였으며 이전 쏘련의 따쓰통신은 물론 《쁘라우다》를 비롯한 신문들도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적대세력들도 위대한 수령님은 걸출한 명장으로 명성이 높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일본도서 《태평양전쟁사》에는 김일성 이름은 일본군국주의의 헌병과 경찰의 조밀한 그물의 압제하에 있는 조선남부의 어린이들에게까지 알려졌으며 그들의 존경과 흠모의 중심이 되였다. 이리하여 일본군국주의의 조선통치는 이미 패전전에 최후붕괴의 위기에 처해있었다.》라고 씌여져있다.

당시의 관동군 소대장이라는자는 이렇게 고백하였다.

《토벌대들은 김일성장군께서 이끄시는 항일빨찌산과 맞다들리기만 하면 매번 참패를 당하여 큰 손실을 보군 하였다.

후에 모든것을 똑똑히 알게 되여 더욱 놀라게 된것은 그때 그토록 명성이 높으셨던 김일성장군께서 당시 스물세살의 젊으신 나이였다는 점이다. 그분께서는 그처럼 젊으신 나이에 벌써 정치군사적천재로 온 대륙에 명성을 떨치고계셨으니 김일성장군이야말로 희세의 영웅이라고 나는 탄복하지 않을수 없었다.》

간고한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은 세기를 이어 빛나고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다음과 같이 칭송하였다.

1945년에 조선이 해방된것은 20성상 일본의 식민지강점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민족해방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영원불멸할 업적과 밀접히 결부되여있다.

그이께서는 초기혁명활동시기부터 민족해방은 남에게 의거하여 이룩할수 없으며 조선혁명은 조선인민자체의 힘에 의해서만 수행할수 있다는 주체적인 사상을 일관하게 견지하시였다.

조국해방의 대업을 실현하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자주, 자립, 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이르꾸쯔크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일본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영웅적인 투쟁을 전개하였고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싸움에서 승리하였다.

조선력사의 영광스러운 년대기에 새겨진 이 뜻깊은 사변은 민족의 재생과 정의로운 인간존중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은 1945년 8월 15일의 력사적위업은 조국해방을 위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이룩될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오랜 기간 이끄시여 행복하고 자주적인 국가존립을 바라던 조선인민의 력사적꿈을 실현하시였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뜻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세대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반드시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강대한 일제침략군을 격멸소탕하고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새 력사를 개척하신 인류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걸출한 군사전략가, 조선이 낳은 빨찌산명장, 전설적영웅이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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