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의 농촌들 당면한 영농작업에 총력 집중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의 농촌들에서 김매기를 비롯한 당면한 영농작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일군들이 농장, 작업반, 분조들에 내려가 농장원들의 주인다운 자각을 높여주는 한편 논밭김매기를 적기에 끝내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이상기후현상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도 세우고있다.

시안의 농장들에서 논밭김매기가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개풍구역 려현, 의포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김매기를 앞당겨 결속하였다.

판문구역 채련, 조강농장에서 논밭김매기를 질적으로 하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농작물비배관리와 병해충피해막이사업도 전개되고있다.

비바람과 폭우, 폭염이 지속되는 이상기후현상에 대처하여 농장들에서는 앞선 비배관리경험을 단위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고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잎분무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농작물들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있다.

개성시 해선남새농장, 덕암농장의 농장원들은 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지키면서 좋은 작황을 마련해가고있다.

시안의 농장들에서는 여러가지 대용농약을 자체로 생산하여 농작물의 생육에 유리한 환경을 지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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