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8일 《로동신문》

 

우리 분조장

 

룡강군 옥도농장 독립분조는 해마다 알곡생산계획을 수행하는 단위로 알려져있다.

이렇게 된데는 지난 몇해동안 분조장으로 일해오고있는 김명천동무의 노력도 깃들어있다.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일하면 다수확은 문제없다.

이런 투철한 관점에서 그는 분조원들과 함께 유기질비료를 정보당 수십t씩 내여 지력을 높이는데 힘을 넣었다. 이와 함께 선진영농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그처럼 불리했던 지난해의 기상기후조건에서도 포전마다에서 알찬 이삭을 거두어들이였다. 그 기세로 분조에서는 올해 앞그루농사에서도 장훈을 불렀다.

한생 순결한 량심과 애국의 땀방울을 바쳐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당을 받들려는것이 분조장의 가슴속에 자리잡은 확고한 신조이다.

하기에 분조원들은 언제나 이신작칙의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고있는 그를 우리 분조장이라고 정답게 부르고있다.

 

로농통신원 로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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