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8일 《로동신문》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울리며

 

 

사진속의 주인공들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성능높은 착암기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가고있는 김책착암기공장 종업원들이다.

각지 탄광, 광산들에서 우리들이 만드는 착암기를 기다리고있다. 이런 자각으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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