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 조직전개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도로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조직전개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로시설관리소들과 도로보수관리대들에서 필요한 설비와 각종 기공구들을 충분히 갖추고 7월 한달동안에만도 100여개소의 구조물과 수십km의 도로를 보수하였다.

대동강구역에서는 10여종에 280여점의 기재와 공구들을 확보하여 도로관리를 원만히 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였다.

중구역에서 능률적인 이동식아스팔트혼합기를 제작하여 도로건설과 보수의 질적수준보장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룩하였으며 대성구역에서는 이동식양수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주되는 힘을 넣어 장마철기간 도로의 안전성을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동대원구역, 모란봉구역의 근로자들은 도로포장과 걸음길보수를 계획적으로 내밀고있으며 보통강구역에서는 다리란간들에 대한 도색을 진행하여 도로의 문화성을 높여나가고있다.

만경대구역, 순안구역과 강동군 등에서도 해당 도로들의 정상관리와 보수를 깐지게 하고 기술상태를 개선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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