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다수확을 위해 분발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불리한 일기조건을 극복하며 다수확을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평안북도의 시, 군, 농장들에서 습해와 폭염, 태풍피해를 막고 포전마다에서 옹근소출을 내기 위한 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자연피해막이대책을 세우는데 힘을 넣으면서 비배관리와 풀거름생산을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변동되는 기상조건을 따져보고 선진영농방법과 기술을 널리 받아들이면서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하도록 지도를 강화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자기 지방의 원료를 리용하여 효능높은 대용비료생산을 정상화하면서 비배관리를 하고있다.

함경남도, 남포시, 개성시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당면한 영농사업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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