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6일 《로동신문》

 

당원들은 당규약상의무를 철저히 지키자 

당적, 계급적원칙을 지켜야 한다

 

당적원칙, 계급적원칙은 당원에게 있어서 생명이다. 때문에 당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당적, 계급적원칙을 철저히 지키는것을 의무로 간주하고 원칙적선에서 자그마한 탈선도 모르는 견실한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적, 계급적, 사회주의적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가지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당원들이 당적, 계급적원칙을 지킨다는것은 모든 문제를 당적립장, 계급적립장에서 예리하게 분석판단하고 당의 요구와 리익을 백방으로 옹호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간다는것이다.

중첩되는 최악의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도 투철한 신념과 강한 원칙성을 지닌 전위투사들을 요구하고있다.

무엇보다도 당원들은 학습과 당생활을 통하여 정치적식견을 높이고 자신을 부단히 단련하고 수양해나가야 한다.

당적원칙, 계급적원칙의 유일한 자막대기는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이다. 당의 사상과 의도를 잘 알아야 모든 문제를 당적, 계급적선에서 예리하게 가려볼수 있으며 그와 어긋나는 현상들도 제때에 바로잡아나갈수 있다. 그러므로 당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들과 그 구현인 당정책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켜 자기의 뼈와 살로,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만들고 그것을 자로 하여 모든것을 재여보는것을 습성화, 체질화해나가야 한다.

당원은 당생활을 통하여 자신을 조직사상적으로 부단히 단련하고 늘 사업과 생활을 총화하는 과정에 모든 문제를 당적, 계급적선에서 보고 대하는 높은 정치의식을 소유하게 된다. 그러므로 당생활에 성실히 참가하여 자신을 정책적대가 확고히 선 정치활동가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다음으로 당원들은 당적, 계급적원칙과 어긋나는 행동을 놓고 견결히 투쟁할줄 아는 대바른 사람이 되여야 한다.

투쟁을 떠난 원칙이란 있을수 없다. 당적, 계급적원칙과 어긋나는 온갖 부정적행위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당의 요구와 리익이 철저히 옹호고수되고 완벽하게 구현된다.

당원들은 계급적원쑤들의 책동과 온갖 이색적인 사상요소들,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를 비롯한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야 한다.

자기 단위와 주위에서 나타나는 이상현상들에 대하여 항상 예리하게 주시하고 각성있게 대하며 당과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거나 좀먹는 현상들은 추호도 융화묵과하지 말고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

당원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적원칙, 계급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수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오늘의 총진군에서 선봉투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본사기자 주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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