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6일 《로동신문》

 

김덕훈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평원군, 숙천군, 문덕군을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영농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을 기정사실화하고 농작물들을 안전하면서도 조기에 튼튼히 자래울수 있는 선진영농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며 비배관리와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찾은 김덕훈동지는 일군들이 설비, 기술관리이자 생산정상화의 제일 중요한 고리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설비관리, 기술관리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는 엄격한 규률을 확립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희천정밀기계공장에서 과학연구기관들과의 협동을 강화하여 륜전기계부속품들의 질적개선을 위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묘향산의료기구공장과 희천입원침대공장에서 현대적인 의료기구들을 적극 개발하고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따라세워 각급 보건기관들에 의료기구들을 원만히 보장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평원군과 숙천군, 문덕군의 병원과 약국, 상업봉사단위 등을 돌아보면서 시, 군들에서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것을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 일관하게 내밀며 주민들의 생활조건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의 정신을 발휘할데 대한 문제,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과학기술부문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 보건기관들의 예방치료능력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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