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집권초부터 통치위기에 직면하고있는 윤석열역도를 조소규탄

 

최근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이 윤석열역도가 집권초부터 지지률이 추락하고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하고있는데 대하여 조소규탄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가장 추악한 인사실패를 초래하고도 《이전 <정권>에서는 안그랬는가.》, 《이전 <정권>에서 그만한 능력자를 본적이 있는가.》라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려들고 모든 위기를 이전 《정권》탓으로 돌리면서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다고 비판하였다.

또한 윤석열이 끝없이 추락하는 지지률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관심이 없다.》, 《의미가 없는것》이라고 대답한것은 철저히 국민을 무시하는것으로서 검사시절부터 푹배인 오만함의 발로이다, 여론무시는 국민으로부터의 더 철저한 무시로 이어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특히 어느한 언론은 시사평론을 통하여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윤석열의 태도는 지지률폭락을 멈출수 있는 방도가 없다는것 즉 자신의 총체적무능을 스스로 실토한것과 다를바 없는것으로서 객관의 환멸감만을 더욱 자극하고 지지률하락을 더욱 부추기고있다, 윤석열은 지지률이 소멸된 상태에서 탄핵까지 당한 박근혜의 경우를 떠올리지 않을수 없게 한다고 조소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의 처 김건희를 둘러싼 론난과 《부적격자들을 위주로 한 인사》, 《정제되지 않은 거친 화법》 등이 지지률하락의 요인들이라고 하면서 《불공정과 몰상식, 무능이 총체적요인》, 《여론조사결과는 오만과 독선에 대한 경고》라고 평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의 지지률하락의 원인은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는 초보적인 자질부터가 걸린데 있다, 많은 사람들이 윤석열이 너무나도 무능하다는것을 깨달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국정운영》도 난관에 봉착할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되돌이

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8-06
이래서 윤석열은 대통령하지말고 걍 검찰총장으로 만족했어야 한다는거다~!!!!
기어코 대통령되더니 80일만에 온 국민에게 아니 지구상에 천하 무식쟁이, 정치초년생, 부정부패의 왕초, 철면피의 극치라는걸 드러냈잖아~!!!!
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8-07
전두환 이순자를 능가하는 무능력한 윤석열과 김건희부부~!!!!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