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단체들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단죄규탄하면서 그것을 막기 위한 활동 전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전국민중행동》과 파주겨레하나가 인간쓰레기들이 벌리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강력히 단죄규탄하면서 그것을 막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있다.

《전국민중행동》은 지난 7월 22일 《대북전단감시단》선포기자회견을 통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초래하는 삐라살포를 윤석열당국이 막지 않는다면 접경지역 주민들과 함께 국민이 직접 나서서 막겠다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7월 29일에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서 파주겨레하나와 함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법》과 원칙대로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대북전단감시단》을 임명하는 상징의식, 삐라살포반대현수막을 게시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대북전단금지법》이 없다고 하더라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국민의 안녕을 책임져야 하는 《정권》은 모든 권한을 작동하여 삐라살포를 막아야 하며 막지 않겠다는것은 전쟁을 하겠다는것이라고 준절히 성토하였다. 이어 윤석열《정권》은 《법과 원칙》을 운운하면서도 삐라살포에 대해서는 례외를 허용하고있다고 하면서 평화를 파괴하는 불법적인 행위에 대하여 엄격하게 처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파주에 사는 한 주민은 파주시 탄현면은 박상학을 비롯한 《탈북자단체》들이 삐라를 날리기 위해 자주 오는곳이라고 하면서 삐라살포는 접경지역 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전체의 문제이다, 파주시민들이 나서서 《대북전단》이야말로 나쁜 행동이라는것을 알리고 의지를 모아내겠다, 파주와 고양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대북전단감시단》활동을 벌려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전국민중행동》은 전쟁위기를 부르는 반공화국삐라살포에 대해 계속 주시하며 다른 접경지역에서도 감시단의 구성과 활동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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