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이후 5년간 근 130개 단위에 3중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340여개 단위에 2중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근 540개 단위에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에만도 340여개 단위에 3중, 2중모범기술혁신단위,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수여.

주체110(2021)년 12월까지 전국적으로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교육을 받는 근로자들의 수가 10여만명. 

이것은 오늘날 우리 공화국 그 어디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그들의 핵심적역할을 높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이 대단히 활력있게 진행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 자랑스러운 현실은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하며 인재를 널리 찾아 적재적소에 등용하고 생산과 기술발전을 주도해나가도록 하여야 하며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끊임없이 늘여야 합니다.》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를 확고한 국풍으로 확립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에서 중요한것은 교육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워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계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미전에 오늘의 시대는 인재들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경제문화의 발전이 좌우되는 인재중시의 시대라는 명언을 내놓으시고 교육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워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대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교육부문에서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 모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 유능한 창조형의 인재, 사회주의후비대로 키우는것을 새 세기 교육혁명의 기본목적으로 내세울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나라의 인재육성사업에서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정녕 그것은 온 나라에 인재중시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인재들의 비상한 창조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열화같은 애국의지의 선언이였다.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를 확고한 국풍으로 확립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에서 중요한것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과학기술중시전략, 인재중시전략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것이다.

돌이켜보면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때마다 과학기술과 인재문제를 늘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어찌 그뿐이랴.

여러해전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해야 나라가 흥한다고 말씀하신 사실, 어느한 공장을 찾으신 그날 원격강의실에 들리시여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중앙급대학들의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강의를 받으며 공부하고있는 정형을 료해하시고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는 학습열풍을 일으켜 자기 분야의 과학기술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자체의 그쯘한 기술개발력량, 인재력량을 키워내야 한다고 하신 간곡한 당부 …

세계를 둘러보면 과학기술과 인재를 중시하는 정치가도, 인재육성사업에 힘을 넣는 나라도 많다. 그러나 과연 력사의 그 어느 정치가가 전체 인민을 과학기술인재로 키울 그렇듯 원대한 구상을 해보았던가.

실로 이것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비상한 결단이며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한 원동력이였다.

참으로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그들의 핵심적역할을 높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되고있는 이 자랑스러운 현실은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인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세기의 령마루에 우뚝 올라서게 될것이며 그 무궁무진한 위력으로 부강번영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힘차게 앞당겨올것이다.

 

(자료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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