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직업판매소》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취임한지 석달도 못되여 지지률은 30%아래로 떨어지고 30~4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80%이상에 이르는 등 《력대최악의 대통령불신》현상이 나타나고있다.

그 원인의 첫번째가 《부당한 인사정책》이라고 한다.

대다수의 응답자들속에서 《윤석열지지철회의 근거》로 《검찰편중인사》와 함께 《대통령실사적인물채용》을 꼽았다.

지난 6월 역도의 처 김건희가 《코바나콘텐츠》회사직원들을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끌어들인 사실이 폭로된 이후 꼬리를 물고 드러나고있는 《대통령실사적인물채용의혹》은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현재 《대통령실》행정요원으로 채용된 최씨와 황씨, 우씨 등 여러 대상들이 《사적채용》의 수혜자들이라는것이 낱낱이 폭로되였다.

최씨가 윤석열의 외가6촌이라면 황씨와 우씨는 그 무슨 《윤석열의 40년지기들의 아들들》이라고 한다.

보다 중요한것은 이들이 윤석열에게 수백만원이상의 후원금을 섬긴 대상들이라는 사실이다. 얼마전 언론들이 공개한 《국민의힘》의 《20대 대통령선거참여후원회 년간 300만원초과기부자명단》에 의해 《강릉자영업자》라는 우씨가 《대선》때 윤석열에게 1 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확인되였다. 또한 《대통령실》인사비서관 리원모의 처가 민간인임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의 유럽행각에 참가한것도 바로 2 000만원이라는 《대선》후원금덕이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여기에 여당 원내대표라는 권성동이 자기 지역구의 선거관리위원의 아들이라는데로부터 장제원에게 우씨를 7급으로 채용해줄것을 부탁하였지만 《최저임금보다 조금 더 받는 자리인 9급으로 채용되였다.》고 불만을 터뜨린 사실이 드러나 《대통령실사적인물채용》이 《국민의힘》상층부와도 깊숙이 련관되여있다는것이 드러났다.

지금 남조선사회각계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우씨가 아버지후원, 천만원후원으로 <대통령실>에 입성했다.》, 《<대통령실>은 직업판매소, 1 000만원에 9급부터 판매함》, 《<대통령>권력의 사유화》라는 조소와 규탄이 비발치고있다.

오죽했으면 보수세력내에서조차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 일이 계속 터지는것은 좋은 징조가 못된다, 《대통령실》에 몇백명이 근무하는지 내부적인 전수조사를 해야 한다는 자조와 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겠는가.

검찰측근들을 등용하여 《검찰공화국》을 만들고 《대통령실사적인물채용》과 같은 매관매직을 일삼는 윤석열패당때문에 이제 얼마나 많은 《정윤회》, 《최순실》들이 부정부패의 곬을 따라 룡산의 《대통령실》에 줄을 뻗칠것인가는 누구도 알수 없다. 명백한것은 남조선민심이 평하듯이 제2의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지는것은 시간문제라는것이다.

《대통령실사적인물채용의혹》은 력대 보수패당의 뿌리깊은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이 뼈속까지 체질화된 고질적병페이며 돈과 권력 그리고 부정한 사적인맥관계로 하여 썩을대로 썩은 보수부패집단의 필연적산물이다. 그러고보면 남조선민심이 이미 보수역적무리를 적페중의 적페로 락인한것이 얼마나 적중한가.

현대판매관매직으로 만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직업판매소》의 주인 윤석열역도의 종말이 어떠하겠는가는 불보듯 뻔하다.

남조선도처에서 터져나오고있는 《윤석열탄핵》, 《윤석열퇴진》의 함성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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