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3일 《우리 민족끼리》

 

파렴치와 궤변의 극치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인권증진》과 《분단고통해소》를 5대핵심과제의 하나로 정해놓고 《북인권재단》설립을 올해안에 마무리하려 하고있다. 그리고 지난 시기의 사건들을 다시 끄집어내여 재평가한다, 5년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북인권국제협력대사》라는것을 임명했다고 떠들어대면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야말로 파렴치와 궤변의 극치이다.

세계의 공정한 여론들이 평하고있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사람의 자주적본성을 구현한 가장 우월하고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이다. 우리 공화국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 철저히 복종되고있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참다운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인권》모략에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은 본질상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용납 못할 모독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바로 저들이 처한 극도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어리석은 잔꾀에 지나지 않는다.

민심에 역행하는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정책, 반인민적악정이 의연히 계속되는 속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울분과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다.

《이렇게는 못살겠다.》, 《윤석열을 뽑았던것을 후회한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높아가고있는 이러한 저주와 비난의 목소리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생활난과 취업난이 날로 더욱 악화되고 사회적불평등과 성차별, 범죄행위의 만연 등으로 가뜩이나 《지옥같은 세상》이라는 오명을 안고있는 사회가 바로 남조선사회이다. 그런데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남조선은 인권유린, 인권교살이 공공연히 벌어지는 사람 못살 세상으로 더욱더 전락되고있는것이다.

이렇듯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역적패당이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릴 심산밑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다. 다시말하여 어떻게 하나 위기의 탈출구를 찾으려는 역적패당의 흉책이 바로 요란스러운 반공화국《인권》모략극에 비껴있다는것이다.

역적패당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어리석은 기대밑에 아무리 《북인권》나발을 요란하게 불어대며 발악하여도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범죄적목적과 추악성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매여달리면 매여달릴수록 민심의 더 큰 배격과 규탄을 받게 될것이며 저들자신이 더욱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빠져들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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