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역적패당의 대일굴욕행위를 강력히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역적패당의 대일굴욕행위에 대한 각계층의 규탄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지난 7월 21일 남조선일본력사정의평화행동은 《대통령실》앞에서 굴욕적인 대일외교를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립장발표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단체는 외교부 장관이 일본에 찾아가 2015년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존중되여야 하고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에 대해서도 《바람직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하는 등 비굴하게 놀아대여 각계의 커다란 분노가 일고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대일굴욕외교라고 비난하는 리유는 윤석열《정권》이 력사정의를 훼손하고 일본의 군국주의를 용인하여 전쟁의 불씨를 키웠다고 보기때문이라고 비판하였다.

또한 단체는 7월 23일 저녁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한미일군사협력 반대! 한일력사정의 실현! 평화초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서울지역 통일선봉대도 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의 더러운 대일굴욕외교를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이 헌법을 개정하여 《전쟁할수 있는 국가》로 되려고 하는데도 윤석열《정권》은 헌법개정을 반대하기는커녕 대일굴욕외교를 일삼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계속하여 가해자인 일본이 반성은커녕 피해자들을 지속적으로 윽박지르고있는데도 윤석열은 대응이 아니라 《합의준수》만을 되풀이하면서 《관계개선》을 구걸하고있다,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아쉬워 일본정부만 보면 고개를 숙이고 설설 기며 스스로 몸을 낮추려고 하는가, 윤석열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오염수방류에 대해 직접조사와 민간합동기구를 만들겠다고 공약하였지만 지키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윤석열《정권》이 일본과의 굴욕외교를 계속한다면 초불을 들고 탄핵시킬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오늘 초불이 그 시작이라고 선언하였다.

세종시와 충청남북도, 울산, 부산, 경상남도지역의 통일선봉대들도 윤석열당국의 저자세대일굴욕행위를 단죄규탄하는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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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8-04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개망신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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