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3일 《로동신문》

 

늘 생산현장에 들어가

 

평양빛섬유통신케블공장의 생산현장이다.

작업의 쉴참에 공장초급당일군이 격식없는 현장정치사업을 진행한다.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다. 난관이 조성되였다고 우리 언제 뒤로 물러선적이 있는가. 이쯤한 난관이야 우리가 웃으며 뚫고나갈수 있지 않는가.

돌파구를 우리 당원들이 열자!

초급당일군의 호소에 당원들은 한결같이 호응해나선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사의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다.

 

글 및 사진 리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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