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3일 《로동신문》
백두산건축연구원창립 40돐 기념보고회 진행
백두산건축연구원창립 40돐 기념보고회가 22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백두산건축연구원 일군들과 종업원들, 공로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백두산건축연구원 원장 김영진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와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대진군을 과감히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백두산건축연구원창립 4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의 창작실이라고 정답게 불러주시며 설계력량을 튼튼히 꾸려주시고 설계가들에게 훌륭한 사업조건과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보고자는
몸소 설계가가 되시여 설계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시켜주시고도 설계를 대담하고 통이 크게 잘하였다고 값높은 평가를 주시고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는
그는 연구원이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어 과학연구기지답게 건축기술도서들과 건축과학리론글들, 국가설계기준들을 내놓고 건축설계의 현대화, 과학화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연구성과들을 현실에 도입하여 나라의 건축과학발전에 이바지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연구원이 건축설계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지하고 독창성과 편리성을 살리며 실용화와 기능화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서 언제나 기치를 들고나가며 건축창조의 새 경지를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건축가, 설계가들은
그는 올해 연구원앞에 제시된 설계 및 과학연구사업들을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당에서 정한 기일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건축과학과 환경위생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며 마감건재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 등에서 뚜렷한 연구성과를 더 많이 내놓아야 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건축가, 설계가들이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내세워주신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