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2일 《로동신문》

 

중국외교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전쟁범죄와 인권침해행위 단죄

 

중국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이 18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전쟁범죄 및 인권침해행위를 단죄하였다.

지난 시기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였던 영국특수부대 성원들이 여러 차례에 걸쳐 전쟁포로와 적수공권의 민간인들을 살해하고 지어 《살인경쟁》까지 벌린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그는 그러한 사실들은 사람들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전에 폭로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국과 그 동맹국 군인들의 민간인살해사건과 인권유린행위들은 결코 개별적인 사건이 아니라 오랜 기간 체계적으로 존재하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비난하였다.

사실은 《인권수호》에 대해 목청을 높이고 다른 나라의 인권상황을 모독하는 나라들이 바로 무고한 사람들을 가장 많이 살륙한 《교형리》들이며 세계인권의 피고석에 앉아야 할 나라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보여준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국제사회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범한 전쟁범죄와 인권침해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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