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2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발전설비조립 마감단계에서 추진

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장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들을 실용성있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하여야 합니다.》

자강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흥주청년5호발전소 발전설비조립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취수구, 방수로 등 구조물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낸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발전설비조립에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발전설비조립을 빠른 기간에 끝내기 위한 목표밑에 공사를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발전기조립을 맡은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련관단위와의 긴밀한 협동밑에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조립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여나갔다.

그리하여 발전기조립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게 되였다.

도에서는 발전소운영의 과학화수준을 높일수 있는 장치들을 자체의 기술력량으로 제작설치하기 위한 사업도 전개하였다. 이에 따라 도안의 기술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장치제작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해나갔다. 도일군들도 이들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지금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을 훌륭히 완공할 불같은 열의 안고 발전설비조립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결속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특파기자 전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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