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2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전환을 안아올 열의밑에
질제고를 위한 기술적문제해결에 큰 힘을
평안남도에서
평안남도에서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이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의 일군들은 질좋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자면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해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고있다. 특히 소비품생산과 관련한 과학기술발전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질제고를 위한 기술적문제해결에 큰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소비품생산단위들에서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적극 불러일으켜 질좋은 소비품생산을 늘여나가도록 하고있다.
종업원들속에서 기술학습을 더욱 강화하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기술혁신과제수행에서 공로있는 기술자, 기능공들에 대한 평가도 잘하여 기술혁신운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더욱 높이게 하고있다.
도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는데서 모범적인 단위들을 본보기로 정하고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도 적극 밀고나가고있다.
또한 도과학기술위원회의 역할을 높여 새 자료들을 소비품생산단위들에 제때에 보급할수 있게 정연한 체계를 세우는 한편 기술혁신과제수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이밖에도 소비품들에 대한 질평가를 실속있게 진행하는 등 여러 계기를 통해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더욱 활발히 벌어지게 하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소비품들을 더 질좋게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고있다.
특파기자 허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