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2일 《로동신문》
교육발전과 교원들의 분발력
《교원들이 후대교육사업에 대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는 교육부문앞에 나라의 교육을 하루빨리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이 과업수행은 교육혁명의 전초병,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원들이 어떤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분발해나서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교육사업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자면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면서 교육내용과 형식, 방법 등을 혁신해나가야 한다.
이 목표는 모든 교육자들이 과감한 용기를 가지고 더욱 분발해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는 우리 교육자들이 헛눈을 팔거나 교육발전이 잠시라도 지체된다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가져오게 된다는것을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내용과 형식, 방법 등에서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야 할 주인공들이 바로 교원들이다.
교원들이 교육자적량심과 애국의 마음으로 심장을 끓일 때 전진과 비약의 길에 서슴없이 뛰여들수 있으며 야심만만한 배짱과 민족적자존심으로 가슴을 불태우며 높은 분발력을 발휘해나갈수 있다.
교원들이 량심과 헌신, 애국으로 교단을 지켜가며 무성한 거목을 자래우는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는데서 더없는 보람을 찾을 때 교육발전을 위한 소중한 열매들이 마련되게 된다.
교단을 한생을 바쳐 지켜가는것도 중요하지만 교육발전에 보탬이 되는 소중한 열매들을 하나라도 더 마련하기 위해 오늘의 순간순간을 창조로 이어가는것이 더욱 중요하다.
지금 교육부문에는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받들고 자기 단위의 교육수준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해 뛰고 또 뛰는 교원들이 수없이 많다.
고조되는 교육방법탐구열의속에서 대학은 물론이고 보통교육부문의 교원들속에서도 교육사업에 인공지능기술 등을 받아들이기 위한 된바람이 일고있다.
이러한 피타는 노력들은 모두 자기 단위와 지역 나아가서 나라의 교육발전을 두고 늘 고심하며 분발해나서는 애국심의 발현이다.
교육사업성과는 결코 쉽게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당의 교육정책과 세계교육발전추세에 대한 깊은 연구, 정치리론수준과 교육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한 부단한 자질향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모든 교육자들은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자면
교원이라면 누구나 분발하여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어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이것이 오늘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전초선을 지켜선 교육자들앞에 나선 영예롭고 성스러운 임무이다.
본사기자 공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