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로동신문》

 

군중문화예술활동에 힘을 넣어

 

문평제련소에서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연제련직장에서는 작업의 쉴참마다 그리고 하루일이 끝난 후에 예술소조활동을 참신하게 진행해나가고있으며 계기때마다 작업반별로 예술소품도 준비하여 출연하게 하고있다. 어려운 속에서도 생활건물과 생산건물을 번듯하게 개건하고 모든 일에서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단위로 된 비결도 다름아닌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힘있게 벌린데 있다.

다른 직장들에서도 군중문화예술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으며 그 과정에 집단의 단합이 더욱 공고화되고 대중의 생산열의는 높아지고있다.

지금도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군중문화예술활동을 정상화하고 그 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갈 때 일터마다에 혁명적랑만과 기백이 차넘치고 혁신과 위훈이 창조된다는것을 명심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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