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로동신문》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평천구역상하수도관리소 일군들의 이신작칙은 언제나 종업원들의 가슴을 후덥게 하여준다.

어려운 곳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을 가진 사람,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종업원들을 고무해주는 초급당일군의 목소리가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사실 그들이 하는 일은 사람들의 눈에 별로 띄우지 않는 일이다.

하지만 종업원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을 위한 성실한 복무자로 살며 일해갈 불같은 마음, 여기에서 삶의 참된 보람을 찾는 긍지가 한껏 어려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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