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로동신문》

 

당원들은 당규약상의무를 철저히 지키자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녀야 한다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는것은 당원들이 준수해야 할 의무의 하나이다.

당원들은 시대의 선봉에 선 혁명투사들인것만큼 도덕품성에서도 응당 대중의 수범이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문화적소양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의 단합된 힘으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원들이 고상한 도덕품성을 체질화하는것은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한 견실한 혁명가, 참된 인격의 소유자로 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원들은 우선 겸손하고 소박하며 진실하고 청렴결백한 품성을 지녀야 한다.

사람들앞에서 제 잘난체 하면서 건방지게 행동하거나 허세를 부리는것은 당원의 자세가 아니다.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먼저 인사하고 친절하게 대하며 대중과 꼭같이 검박하고 평범하게 생활하는것을 습성화하는것이 중요하다.

대중은 겉과 속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당원들은 대중을 이끌어나가야 할 정치활동가인것만큼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고지식할뿐 아니라 가식을 모르는 솔직한 품성을 지녀야 한다.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해주고 말과 행동을 문화적으로 고상하게 하며 몸가짐과 옷차림도 단정하게 해야 대중과 친숙해지게 되며 그런 당원들을 대중은 따른다.

사람의 변질은 탐욕에서 시작되며 탐욕이 자라면 량심이 없어지고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게 된다. 비록 잘 먹고 잘 입지는 못해도 어떻게 하면 당과 혁명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는가를 늘 생각하며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는것이 바로 당원의 기본풍모이다.

당원들은 또한 일상생활에서 사회공중도덕과 질서를 모범적으로 지키고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미덕, 미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공중도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키는데서 당원들이 모범을 보이고 앞장서야 사회에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기풍을 세울수 있다.

당원들은 그 누구보다 사회와 집단에 대한 옳은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사회공동시설을 아끼고 사랑하며 공중장소들에서 제정된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켜야 한다.

또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심없이 도와주며 그들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고 마음속고충과 애로를 풀어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진정한 동지적사랑과 의리의 인간이 되여야 한다. 그럴 때만이 뜻과 정을 같이하는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두터이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를 바치는 미덕, 미풍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다.

당원들은 낡은 도덕관념과 자본주의적생활양식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자그마한 타협도 모르는 견결한 투사가 되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이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살며 투쟁해나갈 때 새로운 문명, 새 생활을 창조해가는 우리 사회의 자랑스러운 풍모는 더욱 과시되고 주체의 사회주의의 위력은 더한층 강화될것이다.

 

본사기자 주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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