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21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소비품생산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안아오자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실현에 계속 박차를

각 도들에서

 

각 도들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고 인민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소비품의 가지수를 늘이려는 도, 시, 군일군들의 진취적인 사업기풍, 혁신적인 일본새에 의해 새 공장건설과 현대적인 생산공정꾸리기, 설비개조 등 여러가지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는 공장들을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으로 꾸리고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며 생산을 활성화하여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보장하여야 합니다.》

함경북도에서 인민소비품생산토대를 갖추는 사업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그 집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특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진행하도록 지도와 방조를 강화하고있다. 결과 지방공업공장들에 많은 생산공정들을 새로 꾸려놓았으며 백수십대의 설비들을 제작 및 개조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빨래비누를 생산하는 모든 공장들에 가성소다생산공정을 갖추기 위한 사업을 도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밀고나가는 한편 신의주시영예군인장원수지일용품공장에 수지제품생산공정을 새로 꾸려놓는 등 소비품생산토대강화에 보다 큰 힘을 넣고있다.

시, 군의 여러 공장에서도 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자강도에서는 희천시일용품생산협동조합을 본보기로 내세우고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전개하고있다.

희천시일용품생산협동조합에서는 배낭식분무기, 수지관 등을 생산한 경험에 토대하여 여러가지 제품생산을 늘일수 있는 설비들을 원만히 갖추는데 힘을 넣고있다.

남포시의 구역, 군들에서도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앞선 기술과 경험들을 적극 이전하고 공유하면서 소비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높여나갈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해가고있다.

지금 각 도들에서는 소비품생산을 올해 경제과업들가운데서 급선무의 하나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리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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